BRAND STORY
무채색의 필드를 깨운 도발적인 핑크.
세상을 발칵 뒤집었던 그 선명한 색채가 지금,
가장 동시대적인 실루엣으로 돌아옵니다.
골프 하면 어떤 컬러가 떠오르나요? 1998년, ‘The Open
Championship’은 한 남자의 등장으로 술렁였습니다.
무채색이 지배하던 필드 위, 눈이 시릴 정도로 선명한 핑크색
팬츠를 입고 나타난 예스퍼 파네빅(Jesper Parnevik).
강렬한 색채를 입은 그의 등장은 필드를 발칵 뒤집고,
제이린드버그 역사의 전위적인 아카이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이린드버그는 그 찬란했던 장면을 다시 꺼내어
봅니다. 30년 전의 자유분방한 애티튜드는 유지하되, 오늘날의
미니멀한 실루엣을 덧입혀 가장 동시대적인 컬렉션을
완성했죠. 오리지널 룩에 대한 경의를 담은 핑크와 블랙,
그리고 산뜻한 화이트. 30년 만에 다시 마주하는 이 선명한
대비는 제이린드버그가 지난 시간 정의해온 '평범함이
특별해지는 순간'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핫가이의 핫핑크오는 6월, 도발적인 핑크의 새로운 역사가 다시 시작됩니다.
무대는 뉴욕 시네콕 힐스에서 열릴 제126회 US 오픈.
제이린드버그의 앰배서더이자 최고의 핫가이 빅토르 호블란
(Viktor Hovland)이 이 전설적인 핑크 룩을 입고 필드를 누빌
예정이거든요. 빅토르 호블란의 모습은 살아 움직이는
현재진행형의 전설이 될 것입니다. 그가 선택한 핑크 아이템들
이 필드 위에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제이린드버그의 3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은 오는 6월 초,
글로벌 공식 론칭 및 판매를 시작합니다.
‘2026 썸머 홀리데이’의 일환으로 SS26 시즌의 스토리를
대담하게 이어갈 이번 컬렉션. 30년 만에 돌아올 전설적인
핑크를 소장하기에 앞서, 지금 우리 곁의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꿔줄 26SS 아이템들을 먼저 만나보세요. 제이린드버그가
정의하는 라이프스타일의 편안함과 에너지가 당신의 필드 위로
가장 먼저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