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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앤더가가 뜨거운 태양의 에너지를 담은
신작 '로즈 퍼시픽'과 클래식한 품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드레싱 퓸' 컬렉션 3종을 동시에 선보입니다.
캘리포니아 해변의 자유로운 장미 향기부터 잘 재단된 재킷과
필드의 여유를 표현한 맨즈웨어 라인까지,
총 4가지의 새로운 서사가 당신의 감각을 확장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가장 특별한 계절을 완성해 줄 디에스앤더가의
뉴 에피소드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NEW] 로즈 퍼시픽 오 드 퍼퓸뜨거운 LA의 여름 길가에 만개한 장미는 우리가 알던 흔한
꽃향기와는 다릅니다. 라임과 살구의 달콤한 첫인상 뒤로,
야생 장미와 아보카도의 이색적인 싱그러움이 부드러운 바닐라
머스크와 섞여 펼쳐집니다. 야외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브런치
와 비키니를 입고 보내는 눈부신 일상까지, 캘리포니아의 낭만
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여름을 가장 감각적으
로 즐기게 할 신선한 장미 향기를 경험해 보세요.
TOP 퍼시픽 씨 스프레이, 페르시아 라임, 살구HEART 야생 캘리포니아 장미, 금영화, 아보카도BASE 복숭아, 고운 모래, 바닐라 머스크
[BEST] 로즈 아틀란틱 오 드 퍼퓸'로즈 퍼시픽'의 뜨거운 태양 이전에, 우리를 설레게 했던
대서양의 여름이 있습니다. 베르가못과 꽃잎의 싱그러움으로
시작해 듄 그라스와 짭조름한 바닷물 향으로 이어지는,
그야말로 바다를 머금은 장미의 향입니다.하얀 등대 아래서 즐기는 차가운 로즈힙 칵테일처럼, 세련되고
청량한 여름의 잔향을 남깁니다.
디에스앤더가의 영원한 베스트셀러가 선사하는 낭만적인 여름
속으로 빠져보세요.
TOP 베르가못, 꽃잎, 레몬 오일HEART 린덴, 로즈 어코드, 듄 그라스BASE 무스콘, 바닷물, 화이트 모스

클래식 맨즈웨어의 견고한 테일러링과 올드스쿨 향수의 짙은
정취에서 영감을 받은 '드레싱 퓸' 컬렉션입니다.
시대의 품격을 간직한 클래식한 감성을 디에스앤더가만의 현대
적인 원료와 세련된 감각으로 과감하게 재해석했습니다.
잘 만들어진 옷 한 벌을 걸치듯, 당신의 분위기를 완성해 줄
단정하고 깊이 있는 향조의 매력을 확인해 보세요.
골프 재즈 오 드 퍼퓸이 향은 어쩌면 골프를 치지 않는 자가 상상 속에서 그려낸
가장 완벽한 앙상블일지도 모릅니다. 푸른 페어웨이 위에 흩날
리는 잔디와 민트의 상쾌함이 라임과 이끼의 깊이감으로 이어
집니다. 필드 위 치열한 라운딩이 끝난 후, 19번 홀 클럽하우스
에서 마주하는 아늑하고 여유로운 공기를 담았습니다.
현실의 플레이를 넘어, 그 분위기와 클래식한 감각에 대한 동경
을 향으로 입어보세요.
TOP 잔디, 민트, 미모사HEART 라임, 이끼, 사이프러스BASE 가죽, 파출리, 시더우드
그레이 블레이저 오 드 퍼퓸섬세한 컬러가 살아있는 회색 트위드 재킷을 걸쳤을 때의 탄탄
하고 부드러운 안도감을 표현했습니다. 안개 낀 들판을 거닐 듯
허브와 플로럴, 스파이스와 라벤더 티가 묘하게 어우러져 부담
없는 단정함을 완성합니다. 가벼운 셔츠 위에도, 정돈된 수트
위에도 이 향은 마치 맞춤옷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내립니다.
당신의 일상에 은은하고 지적인 무드를 더해줄
가장 완벽한 그레이를 만나보세요.
TOP 그린 스파이스, 시클라멘, 카네이션HEART 울타리의 꽃, 만다린, 통카BASE 새로운 양모, 가이악우드, 라벤더, 차
럼 베이 럼 오 드 퍼퓸많은 이들이 동경하던 지난 시대의 단정한 신사들과
클래식 코롱의 정취가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웨스트 인디안 베이와 정향의 스파이시한 온기가 샌달우드와
라임을 만나 놀랍도록 부드럽게 다듬어졌습니다. 가볍지 않은
우디 노트와 묵직한 잔향이 어우러져 지나간 시간에 깊은 의미
와 아늑함을 더해줍니다. 익숙한 듯 세련된 온기로 다가오는
이 향으로 당신만의 독보적인 클래스를 완성해 보세요.
TOP 웨스트 인디안 베이, 정향, 장미HEART 린든, 네롤리, 오포파낙스BASE 샌달우드, 피멘토 베리, 주니퍼 베리